가정양육 부모를 위한 시간제 보육 서비스 ’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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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교육부 교육부 > 교육부 소식 > 보도·설명·반박 > 보도자료
교육부는 가정양육 부모를 위한 시간제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. - 먼저, 시간제 보육 독립반의 교사 대 아동 비율을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줄인다. 이를 통해 보다 세심하고 안전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 이 조치는 26년부터 시행되며, 28년까지 모든 독립반의 교사 대 아동 비율을 1:2로 개선할 계획이다. ? - 또,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긴급한 보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독립반의 당일 예약 시간을 연장하며, 다자녀 가정의 경우 자녀별로 한 명씩 시간제 보육을 예약하는 과정에서 일부 자녀만 예약되는 등의 불편 사례를 개선하기 위해 다자녀 동시 예약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. ? ?- 마지막으로,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'시간제 보육 안내지'와 '부모 이용 안내서'를 제작하여 2월 말까지 시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현장에 배포할 계획이며, 다문화 가정을 위해 '시간제 보육 안내지'를 다국어로도 번역해 함께 배포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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